전자책
전자책
서비스 메인 이미지
안내 사항
※ 본 콘텐츠의 내용은 전문가의 경험에 의한 노하우이며 금융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콘텐츠와 컨설팅이 함께 제공되는 경우에도, 전문가는 투자상품 및 투자대상자산의 가치나 투자 여부를 판단해 드리지 않습니다.

※ 실제 투자, 운용 등 본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의사결정의 책임은 의뢰인에게 있습니다.

※ 전문가의 금융투자회사 등록 여부, 유사투자자문업 신고 여부가 궁금하다면 ‘금융소비자포털 파인’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 대상자🙋‍♀️️

  • 입찰가 정하기부터 수표 뽑고, 대출 이모들한테 연락하고, 불필요한 법무비 협상하는, 이 모든 "디테일"한 과정이 궁금한 분

  • 경매 투자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는 분

  • 공부만 하고 무서워서 입찰을 단 1번도 안 하신 분

목차

프롤로그. 당신에게는 투자할 ‘용기’가 있나요?


CHAPTER 1. 경매 투자가 뭔데?

1-1. 당신은 이미 경매 투자를 알고 있다.

1-2. 그래도 어딘가 쎄한 당신에게
- 경매로 넘어간 집을 찜찜해서 어떻게 사?
- 돈을 못 갚을 정도면, 집도 다 쓰러져 가는 거 아냐?
- 유튜브 보니까, 집 주인이랑 싸움 붙고 난리던데?
- 도대체 ‘진짜’ 문제는 뭔데?

1-3. 경매 과정 한눈에 보기
- EP. 01 파국의 시작, “제발 돈 좀 갚아!”
- EP. 02 경매신청 & 경매개시결정, “봐줄 만큼 봐줬잖아”
- EP. 03 배당요구 신청, “억울한 사람들 다 모여”
- EP. 04 매각기일, “과연 얼마에 낙찰될까?”
- EP. 05 매각허가결정, “잠깐, 조금 더 기다리지 그래?”
- EP. 06 명도, “막상 만나려니까 쫄리네”
- EP. 07 잔금 납부 & 배당, “돈 문제는 이제 끝내시죠?”
- 경매, 생각보다 무섭지 않죠?


CHAPTER 2. 물건 찾기 & 권리분석

2-1. 경매 사이트에서 물건 쇼핑하기
- 유료 경매 사이트, 진짜 돈값 하나?
- 유료 경매 사이트, 이렇게 쓰는 거야!

2-2. 경매 권리분석을 알아야 내 돈을 지킨다?
- 권리분석이 도대체 뭐길래
- 안전한 물건을 고르는 3가지 기준
- 권리분석 핵심 요약
- 매각물건명세서로 확인 사살하기
- 상위 10%에 들어온 당신에게


CHAPTER 3. 입찰부터 낙찰까지

3-1. 입찰 전 준비물
- 개인 명의로 입찰 시 준비물
- 대리인 입찰 시 준비물
- 매수신청보증금 준비하기

3-2. 입찰서 작성하는 법
- 입찰하려면 어디로, 몇 시까지 가야 하나요?
- 입찰서 작성하는 법
- 기일입찰표, “저 이 사건에 참여할게요”
- 매수신청 보증금 봉투, “여기에 수표 넣을게요”
- 입찰 봉투, “저 이제 신청된 거죠?”

3-3. 패찰 vs 낙찰 대응법
- 패찰 or 낙찰?
- 음… 이제 집으로 가면 되나요?


CHAPTER 4. 대출, “나 잔금 치를 수 있을까?”

4-1. 내가 ‘이론상’ 받을 수 있는 대출금
- 낙찰가 80% vs 감정가 70%
- LTV (담보인정비율), “100%는 꿈도 꾸지 마”
-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돈 잘 벌면 많이 빌려 줄게”
- 최종 대출금액이 왜 이래?
- 특례보금자리론이 꿀이라던데?

4-2. 내가 ‘실제로’ 받을 수 있는 대출금
- 대출 이모들, 내 잔금을 부탁해요
- 자서부터 대출금을 받기까지


CHAPTER 5. 잔금, “너 내 집이 되어라”

5-1. 잔금 날 처리할 일 & 비용
- 혹시 잔금 날을 못 맞추면?
- 잔금 날 치러야 하는 비용

5-2. 법무비 알뜰하게 협상하기
- 법무비를 아껴 주는 똑똑한 체크리스트

5-3. 후덜덜한 취득세 바로 알기
- 취득세도 할부가 되나요?
- 부동산 취득세, 나는 얼마를 낼까?
- 생애 최초 주택구입 취득세 감면, 나도 될까?
- 취득세 말고 다른 세금도 있다던데?
- 노파심에 드리는 중요한 말씀


CHAPTER 6. 명도, “집 좀 비워 주시겠어요?”

6-1. 명도의 과정

6-2 CASE 01 | 빈 집 (공실)
- 이 집, 정말 빈 것 맞을까?
- 토북이의 실제 사례

6-3. CASE 02 | 보증금을 받는 세입자
- 낙찰자가 갑일 수밖에 없는 이유
- 토북이의 투자동료 Y의 실제 사례

6-4. CASE 03 | 보증금을 못 받는 세입자 or 집 주인
- 이들이 막장으로 나가는 이유
- 이사비는 얼마까지 줘야 할까?
- 토북이의 투자동료 S의 실제 사례

6-5. 명도, 이제 무섭지 않아
- 죄송하지만 저는 낙찰자가 아니에요


CHAPTER 7. 수리, “우리 집이 달라졌어요”

7-1.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
- 그래도 기준을 잡는다면?

7-2. 인테리어 업체를 구하는 다양한 방법


CHAPTER 8. 중개, “이제 보내 줄게, 잘 가라”

8-1. 중개 플랜은 다양하게
- 플랜 B를 넘어 플랜 C, D가 필요한 이유

8-2. 중개사와의 본격적인 만남
- 부동산 중개소에 물건은 어떻게 내놓을까?
- 평범한 매물 사이에서 눈에 띄게 만드는 N가지 치트키

8-3. 마지막 이별
- 이 특약만은 꼭 넣자
- 그래서 중개수수료가 얼마라고?
- 잠깐만, 부가가치세를 왜 내야 해?


CHAPTER 9. 경매비용 총 정리 & 입찰가 정하기

9-1. 경매 단계별로 들어가는 비용

9-2. 나만의 입찰가 정하는 법
- 네이버 부동산에 물어봐
- 얼마에 입찰 들어갈까?

에필로그.
1그램의 행동이 당신의 세상을 바꾼다

서비스 설명

[ 전자책 오픈기념 특가 이벤트 ]


전자책 정가: 99,000원

1차 얼리버드: 19,000원 (종료)

2차 얼리버드: 29,000원 (70% 할인)

3차 얼리버드: 49,000원 (50% 할인)


* 얼리버드 특가는 예고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 후기이벤트 혜택인 '옥션원 1개월 이용권(12만 원)'만 받아도 무조건 이득인 구조입니다.




[ 후기 이벤트 혜택 자료 ]


1. 옥션원 1개월 무료이용권 (12만 원) 

2. 시간을 120% 아껴 주는 “경매 입찰가 계산표” (5만 원) 

3. 경매 임장 매뉴얼 A-to-Z 가이드북 (5만 원) 

4. 나만 알고 싶은 “부린이 필수 꿀엑셀 7종” (10만 원) 

5. 법무비 영수증 1:1 무료 피드백 (10만 원) 

6. 평생 무한 피드백 & 질문방 링크 (가치 측정 불가)


(옥션원 무료이용권 지급은 예고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ㅡ ㅡ ㅡ ㅡ ㅡ ㅡ




"제가 한번 맞혀 보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라면 100이면 100, 아래 3가지 중에 하나는 걸리실 겁니다.


1. 어디서부터 뭘 공부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2. 경매를 공부하면서 확신도 서지 않고

3. 내 판단은 더 믿을 수가 없고


혹시 지금 '이 사람, 내 머릿속에 들어갔다 나왔나? 왜 이렇게 잘 알아?'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셨나요? 그 질문에 대해 답을 드리자면, 저 역시 똑같은 과정을 겪으며 헤맸기 때문에 잘 압니다. 그리고 그 경험이 불과 1년도 안 되었을 정도로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ㅡ ㅡ ㅡ ㅡ ㅡ ㅡ




"공부하고 1년이 지나 오피스텔을 낙찰받은 백수"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여름, 인천의 한 오피스텔을 낙찰받은 백수입니다.


그 전까지 저는 평범한 회사원이었고, 퇴사한 뒤 부동산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경매투자 책도 여러 권 읽고, 강의도 들었는데요. 제가 배운 내용이 정말 안전한지 확신이 서지 않았고, 저 자신의 판단을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어영부영 1년이 지나고, 새로운 강의를 들으며 경매 입찰에 도전했습니다. 그렇게 두 번째 입찰 만에 오피스텔을 낙찰받고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뭐야, 1년 전에도 충분히 입찰할 수 있었잖아.'


돌이켜 생각해 보니 1년 전에 제가 배운 내용들로도 입찰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었던 겁니다. 그리고 이런 고민을 저만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안 순간, 경매 투자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실전 가이드북을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ㅡ ㅡ ㅡ ㅡ ㅡ ㅡ




"구구절절 이론만 늘어 놓는 전자책이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는 경매 전문가는 아닙니다. 저보다 훨씬 실력 좋은 강사님들이 계시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제 책을 자신있게 추천하는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이 책은 '실전 가이드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실전 내용을 꽉꽉 눌러 담았기 때문입니다.


- 입찰 보증금 수표로 출금하는 법

- 대출 이모들한테 여쭤봐야 할 내용

- 안 내도 되는 호갱 법무비 항목

- 인테리어 업체를 구하는 5가지 방법


고수들 입장에서는 별거 아닌 일들까지 싹 다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 외에도 경매투자를 하면서 겪게 될 실전 내용을 A부터 Z까지, 아니 AAA부터 ZZZ까지 다 기록했어요. 이 책을 갖고 계신다면, 더 이상 이런 핑계는 못 대실 겁니다.


"경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왜냐하면 초보 수준에서 필요한 지식은 책에 전부 다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경매투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언제라도 꺼내 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백과사전 같은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ㅡ ㅡ ㅡ ㅡ ㅡ ㅡ




"시간이 지날수록 업그레이드되는 성장형 전자책"


그리고 이 책의 또 한 가지 장점은 절대 '고인물' 전자책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사골 육수도 아니고, 같은 내용으로 평생 우려먹지 않습니다.


제 투자 경험이 쌓이면 쌓일수록, 전자책의 내용도 점점 추가됩니다. 지금은 초보 단계에 필요한 지식만 담았지만, 내용을 계속 추가하면서 전자책 독자님들과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려고 합니다.


지금은 172페이지인데,

나중에는 300페이지, 600페이지가 되겠죠.


단언컨대, 지금이 가장 저렴한 시기입니다.

같은 가격으로 미래의 정보까지 사 버릴 수 있으니까요.




ㅡ ㅡ ㅡ ㅡ ㅡ ㅡ




"정보만 주는 책은 가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제 책을 휘리릭 읽는다면 2~3시간에 끝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수십, 수백 시간의 경험과 에너지가 농축되어 있습니다.


경매투자를 공부하던 시절부터, 오피스텔을 낙찰받고 고군분투하던 시간, 전자책을 쓰기 위해 각종 자료를 찾으며 보낸 시간까지. 한 문장, 한 문장에 이 모든 시간이 녹아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경매투자에 대한 정보만 얻는 것이 아니라 시간, 노력, 에너지, 열정 등 모든 것을 아끼실 수 있습니다. 남은 에너지는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일에 쓰시기 바랍니다.




ㅡ ㅡ ㅡ ㅡ ㅡ ㅡ




"이런 분들이 읽으면 좋습니다."


-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볼 백과사전이 필요한 분

- 경매투자의 AAA부터 ZZZ까지 가이드가 필요한 분

- 경매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는 분

- 경매의 흐름을 쭉 익히고 싶은 분



"이런 분은 제발 읽지 마세요."


- 시도하지도 않을 거면서 눈팅만 하는 분

- 한 번 읽고 다시는 펴 보지 않을 분

- 경매 투자를 2건 이상 해 보신 분




그럼, 정말 성투하실 분들만 전자책에서 뵙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서비스

취소 및 환불 규정
상품정보고시
리뷰
4.9
| 1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