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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돈 주고 마감을 샀습니다

· 올해의 소망은 소망하지 않는 것
· 나의 하루, 가장 힘을 쏟는 일이라면?
· 설날과 스타벅스의 상관관계
· 해시태그가 달린 기억들
· 퇴근길 블루스

· 생고생을 자처한 사랑
· 미스터 힐링씨와 장례식을
·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방법
· 하루에 커피 몇 잔 마셔요?
· 노인과 오만과 편견

· 30일 뒤의 나를 상상한다면
· 언해피? - 샤브샤브 - 해피!
· 딱히 가방이 없습니다만
· 부캐 버스데이 투 미

한 달 마감 끝

· 작가 지망생의 이력서
· AM, 나와의 채팅
· 살리에르의 독백

서비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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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언젠가는 돈을 받고 마감 하게 될 날이 오기를 꿈꿨지요. 독립출판물 세미나, 에세이 워크숍, 한 달 동안 매일 글쓰는 모임 등등... 쓰는 활동을 사들이면서도 저의 목표는 언제나 작가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좀 이상했습니다. 저는 분명 계속 쓰고 있는데 왜 스스로 작가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공모전에서 상을 받거나 출판사와 계약했을 때에야 비로소 작가가 되었다고 스스로 인정할 수 있는 걸까요?


뭐가 됐든 일단은 계속 써보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돈 주고 마감을 사서라도 무언가를 쓰고 싶을만큼 창작을 좋아하고 있으니까요.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창작은 하고 싶지만 마음처럼 잘 안되는 분들께

-생계를 유지하면서 창작을 하시는 분들께

-작가를 업으로 삼고 싶으셨던 분들께




#전자책 #에세이 #작가 #글쓰기 #취업 #일 #투잡 #진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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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그림그리기
추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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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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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고 마감을 샀습니다.
작가가 되고 싶었던 1인의 마감 사재기 에세이
페이지수102페이지
작업일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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