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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설명

※ 각종 정부지원 사업, 논문, 과제, 자기소개서 등의 문서를 '대신 작성'해주는 불법 서비스와 무관함을 알려 드립니다.



※ 로켓처럼 빠른 첨삭을 받을 수 있는 [로켓 첨삭(특별관)] 카테고리를 만나보세요. 빠른 서비스 제공을 보장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전문가의 서비스만 모았습니다.




자소서 첨삭 제발 돈 주고 맡기지 마세요



세 줄 요약 하겠습니다.


전설의 합격자소서는 없습니다.


자소서 첨삭은 원래 비싼 돈 주고 맡기는 게 아니라


지인한테 밥이나 한 번 사고 "타인의 시선"을 빌리는 일입니다.


주위에 그럴만한 사람이 있다면 가시고


없으면 제가 그 지인이 되어 드립니다.


적어도 자소서 때문에 떨어지는 일은 없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경력은 제가 그 "지인"으로 수년간 원 없이 얻어먹은 밥그릇이 제 경력입니다.


죄송해요.


세 줄 요약은 아니네요.


저 정도만 써도 알만한 분들은 제 말의 요지를 알 거라 생각합니다.


왜 돈 쓰지 말라는지. 궁금하면 더 읽어보세요.


엄청난 글자 수에 압도당해도 몇 자 읽으면 이내 자기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거리고 있을 겁니다.


다만 세줄 넘어가는 활자를 보는 순간 안구에 깊은 통증을 느낀다고 하시는 분들은


바로 스크롤 내리셔서 자신에게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서비스를 골라주세요.


그래도 아쉬우니까 굵은 글씨만이라도 읽어주세요.


자소서 첨삭, 한 번 받고 다시는 안 받을 수 있게 해드립니다.




자소서 첨삭에 돈 쓰지 마세요.


제발요. 왜 거기다가 돈을 씁니까? 그건 니가 잘 쓰는 사람이니까 그렇게 쉽게 얘기하는 거겠지 돈 쓰면서라도 간절한 사람이 있다는 걸 왜 몰라 니가 뭔데 그렇게 쉽게 판단 질이냐고 화가 나셨나요? 틀린 말은 아닙니다. 자소서 작성이 저에겐 어려운 일이 아닌 것 맞습니다. 쉽습니다. 그러니까 봐주고 있겠죠? 몇십만 원 주면서까지 꼭 그 비밀의 자소서를 손안에 쥐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또한 모르는 바 아닙니다. 하지만 쉽게 판단했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못하겠습니다. 아주 어렵게 판단한 결과입니다. 자소서 첨삭에 돈 쓰지 마세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자소서가 결코 합격의 열쇠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조금의 영향은 미칠 수 있겠죠. 그러나 자소서 그 자체가 합격의 당락을 결정짓진 않습니다. 뭐 간혹 자신에게 첨삭을 받은 사람들 혹은 본인이 오직 자소서 하나로 굴지의 기업들에 합격했다고 "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있죠. 그분들 바로 앞에다 묻고 싶습니다. 확실합니까? 자소서 때문에 합격한 게 사실입니까? 그걸 어떻게 알죠? 인사 담당자가 입사한 뒤 회사에서 마주치기라도 하면 하하 자네 내가 뽑았어 왜 뽑았는지 알아? 자소서 때문이네 난 자네의 자소서에 큰 감명을 받았어! 하하 하면서 등이라도 두들겨준 건가요? 회사 벽을 그 자소서로 도배했나요? 그렇다면 인정하겠습니다. 자소서 때문에 뽑히셨어요. 그런데 왜 이런 사람들은 온라인에만 있고 현실엔 없나요?


현실에서 자소서 때문에 뽑히는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로 본인이 각종 날고 기는 기업에 합격한 경력이 있으므로 믿고 맡기라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일입니다.


그 사람, 자소서로 뽑힌 게 아니기 때문이죠.


근데 재밌는 건 말이죠. 자소서 때문에 떨어지긴 합니다.


다 비슷비슷하면 그중에서 이 사람을 굳이 뽑아야 할 당위성이 없거든요. 그게 뽑힌 애들은 자소서를 잘 써서 뽑혔다는 거 아니냐고요? 말장난 아니냐고요? 아니죠. 모든 것이 엇비슷한 10명의 지원자가 있다고 합시다. 자소서가 합격의 이유라는 것은 그 중 누가 봐도 기가 막히게 잘 쓴 사람이 한 명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실 그런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대신 진짜 못 쓴 사람은 많습니다. 일단 거기부터 거르죠. 그리고 또 그다음으로 별로인 사람들 걸러내면 결국 몇 개 안 남습니다. 그 사람들이 뽑히는 건데 이게 과연 자소서를 "잘"써서 합격한 걸까요?


또한 자소서는 예선전이지 결승전이 아닙니다.


저는 억울하게 예선에서 떨어지는 일을 막고 싶습니다.


쓸데없이 예선에서 돈 쓰고 시간 쓰고 에너지 쓰지 않게 해드리려고 존재합니다.


간단하게 비유를 한 번 들어볼게요. 연애를 하고 싶던 찰나에 소개팅 제의가 왔어요. 누구나 외모가 1순위는 아니어도 잘생기고 예쁘면 좋죠. 근데 그래서 수지나 차은우 아니면 소개팅 안 할 건가요? 아니죠. 애초에 누가 소개팅에 수지와 차은우가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합니까.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한국 제일가는 명문가이길 바라지 않습니다. 기대도 없습니다. 다만 누구나 마음속에 마지노선이 있겠죠. 거기만 넘으면 일단 만나보는 거예요. 근데 마지노선에도 못 미친다? 만나지도 않겠죠. 그럼 뭐 마지노선은 넘어서 소개팅하면 만나자마자 식장 예약 잡으러 가세요? 아니죠. 이게 바로 자소서는 예선에 불과하다는 말뜻이고 자소서 때문에 붙진 않아도 자소서 때문에 떨어질 수는 있다는 말입니다. 왜 수지, 차은우급 자소서가 있다는 케이스는 배제하냐고요? 죄송하지만 글 하나로 사람들이 홀린 듯이 합격을 줘버렸다는 웹 소설 설정같은 전설의 필력이라면 자소서 첨삭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이 자소서 때문에 광탈을 해버리는 사람들이 다 같은 케이스는 아닙니다. 유형을 크게 나눠보자면 성의 없음과 말주변 없음입니다. 성의 없음은 말 그대로 이 사람이 취업을 하고자 하는 최소한의 성의도 없어 보이는 유형입니다. 쉽게 말해 대충 썼다 이거죠. 이건 그냥 한눈에 보면 각이 나옵니다. 이 경우가 제가 말한 자소서 때문에 떨어지는 유형이기도 합니다. 스펙 좋아도 무성의하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스펙에 적어도 이 사람보다는 자소서를 성의있게 써준 사람이 분명 존재하거든요. 두 번째는 말주변 없음인데요 성의도 있고 열의도 있고 심지어 능력도 있고 이것저것 열심히 살았는데 그걸 말로 푸는 능력이 없는 케이스입니다. 참으로 애통합니다. 이런 분들 연애해도 사랑하는 마음은 어디 비할 데가 없는데 그 마음을 사랑해 세 글자로 표현하는 것밖에는 할 수 없게 프로그래밍 되어 연인에게 네 마음이 그거밖에 안 되냐며 괜한 타박을 받는 분들입니다. 이분들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제가 제일 안타깝게 여기는 분들이 후자입니다.


준비는 참 열심히 했는데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지 그걸 말로 표현을 못 합니다.


이런 분들은 도움받으셔야 합니다.


더불어 그냥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말로 표현을 못 하는 분들은 도움받으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럼 왜 지금까지 구구절절 자소서 돈 주고 첨삭 받지 말라고 떠들었느냐고요? 이런 케이스가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 생각과 경험 정도는 글로 써낼 수 있습니다. 다만 확신이 없는 것이지요. 비책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몇십만 원 주면 뚝딱하고 나오는 마법의 자소서 모범답안이 있으리라 생각하는 것이죠. 돈 주면 방구석에서 잠만 잤는데 마른하늘에 햇살이 한줄기 내리쬐더니 홍해가 갈라지고 이세계의 황제가 된 스토리가 탄생할 것만 같은 거죠. 없어요.


다시 말하지만 불안한 것입니다. 그냥 내가 쓴 내 글에 확신이 없고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 확인받고 싶은 것입니다. 잘못은 아닙니다. 그리고 필요한 과정입니다. 내가 쓰고 내가 확인한다면 객관적인 시선이 부족합니다. 반드시 다른 사람의 눈으로 한 번 읽어볼 필요가 있어요. 그걸 돈 주고 맡기지 말고 지인한테 밥 한번 사주고 부탁하라 이겁니다.


그럼 너는 왜 구구절절 돈 내고 첨삭 받지 말라면서 이걸로 돈 받고 있냐 하시면


지인은 다 있나요?


슬프게도 그런 지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삶입니다.


봐줄 사람이 정말 단 한 명도 없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리고 그 결과 터무니없이 비싼 서비스를 받으시고 후회하시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첨삭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제 닉네임도 그런 뜻입니다. 아는사람. 자소서 첨삭 누구한테 받았냐고 하면 아는 사람한테 받았다고 둘러대세요. 원래 지인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이미 있더라고요. 아마도 그분은 실제로 성함이 지인이시겠죠. 진짜 지인 씨에게 양보하고 전 여러분의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도움을 받을 곳이 없다면 유료 첨삭 받으셔야지요.


다만 불필요하게 많은 돈을 지불할 필요 없다는 게 이 길고 긴 나불거림의 끝이었습니다.


제가 여태 수년 동안 그 "지인"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냥 밥이나 얻어먹고 수없이 많은 선배, 후배, 동기 그리고 엄마 친구 자식들 하다못해 아르바이트에서 스쳐 지나간 인연들의 자소서를 봐주었습니다. 그리고 다들 좋은 결과 얻었어요. 자소서 첨삭은 그냥 그 정도입니다. 이걸 돈 받고 할 생각은 없었지만 이런 분야가 입소문으로 퍼지기 때문에 여러 명을 봐주다 보니 그만큼 도와달라는 사람도 엄청 많아졌습니다. 결국 저 혼자선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일이 커져버렸고 정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공개적인 곳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밥값보다 제 서비스가 싸게 먹힙니다.


우스갯소리로 자소서는 자소설에 불과하다고 말들 합니다. 그러나 저는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었다는 소설을 써드리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의뢰자님의 인생과 이야기에 기반을 두고 글을 구성합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자소서에 필요한 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기적 같은 구전설화가 아닙니다.


내가 살아온 삶 그 자체입니다.


그 삶이 내가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 및 업무와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그 지점을 말로 풀어서 보여주는 것, 그게 바로 자기소개서입니다.


삶 속에서 글에 넣을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다양하다면 그저 나열하듯 풀어만 놔도 그럭저럭 괜찮은 음식이 탄생합니다. 그러나 자소서 첨삭 서비스를 찾는 많은 분의 경우, 자신에겐 그저 배나 채우고 말 간단한 요리 한 접시도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하실 분들이 많다는 것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란 걸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몇 가지 안되는 재료로도 훌륭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세요.


그리고 그걸 바탕으로 계속 전진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언젠가 그 음식이 누군가 꿈에 찾던 단 한 그릇이 되는 날이 옵니다.


저는 그저 레시피를 제공할 뿐이고 그 요리를 만들고 대접할 사람은 여러분입니다.




※서비스 안내


서비스는 세 가지로 나뉩니다.



1번 유형

30000원

(500~700자당 가격)


가장 평균에 해당하시는 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아닐까 싶습니다.

써야 하니 쓰긴 했다만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니고 확신이 안 서고 봐줄 사람도 없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일차적 점검은 당연히 해드립니다. 그리고 같이 고쳐나갑니다.

자소서 때문에 떨어질 일은 없습니다.

어떻게 다 작성은 했는데 타고나길 글 쓰는 데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

하고 싶은 말과 아이디어는 많은데 그걸 글로 옮겨 나가기 힘드신 분들에게 가장 추천합니다.

초안이 필요합니다. 완벽하게 완성이 된 형태일 필요는 없습니다만 일단 무작정 써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니 강요하겠습니다. 이건 스스로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3번의 말하는 감자 수준까진 아니라면 한 번 써보세요. 걱정하지 마시고 부담가지지 마세요.

초안은 회사에 가지 않고 저에게 옵니다. 제가 보고 같이 수정합니다. 얼마나 다행입니까?

참고로 말이 초안이지 그림의 러프 스케치 같은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에 글처럼 본인이 글에 쓰고 싶은 재료가 있다면 모두 저에게 사전에 알려주세요.

여러 가지 활동, 경력 사항, 과거 경험 등등 또한 직무 관련 지식이 있다면 그것 역시 빠짐없이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역시 완성된 형태일 필요 없고 간단한 메모형식으로만 전달해주셔도 됩니다.

피드백을 들으면 스스로 감이 잡히고 방향성이 보이시는 분들은

괜한 걱정하지 마시고 25000원만 쓰시길 바랍니다.

돈 주고 맡긴 자소서가 더 "멋진 글"일 수 있지만 혹시 신춘문예 준비하시나요?

그게 아니면 어차피 1차 합격은 다 똑같습니다. 그 돈 면접에 쓰세요.

이 서비스는 정말 한번 받아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2번 유형

70000원

(2000자 이내 기준 가격)

가격 문의는 사전 상담을 이용해주세요


고민을 많이 하다가 내놓은 유형입니다.

자소서의 핵심은 전체 문항의 유기성입니다.

한 문항만 첨삭을 맡겨서 그 첨삭에 다른 문항들까지 녹여낼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죠

그게 가능하시다면 굳이 이걸 하실 필요 없고 1번 유형의 서비스만 받으시면 됩니다.

하지만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1번 유형 받고 한 문항 더 받고 더 받고 하는 것보다 처음부터 2번이 낫습니다.

첫 번째는 당연히 훨씬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제가 늘 강조하는 유기적 구조를 갖추기 위함입니다.

만약 자소서가 총체적 난국이라면 본인 스스로가 어려움을 느끼는 한 문항만 첨삭을 맡겨서는 안 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힙합 느낌인데 한 문항만 첨삭 맡겨서 면접룩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한 문항만 받아도 스스로 전체적 수정이 가능하신 분은 필요 없습니다.





3번 유형

130000원

(전체 문항)



필요한 케이스가 명확합니다.


첫 번째 나는 그냥 말하는 감자다.

다른 두 개의 서비스에 비해 가격이 좀 있죠.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사실 하지 말라고 더 비싸게 책정할 수도 있었지만

그럼 진짜 그 돈 쓰고 의뢰하시는 분이 있을까 봐 걱정됐습니다.

그냥 자소서는 써야 하는데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글쓰기는 배달의민족 리뷰이벤트만 참여해봤다 하시면 권하는 서비스입니다.

그 정도는 아니면 감자라는 이유로 신청 하지는 마세요.

또한 3번 역시 여러 가지 활동, 경력 사항, 과거 경험 등등과

직무 관련 지식이 있다면 그것 역시 빠짐없이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말 참 많죠?

첨삭 받아보면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한 번 받고 다시는 받지 마세요.

다시는 받을 일 없게 해드립니다.

약속합니다.



2021년 서비스 오픈 후 참 감사한 일이 많았습니다.

그 사랑에 보답해드리기 위해 리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크몽 리뷰를 남겨주시면

500~700자 무료로 한 문항 더 봐 드리고 있습니다.


2022년도 여러분의 '아는 사람'이 되어 곁에 함께 하겠습니다.


서비스 제공 절차

문의를 통한 견적 확인 후 결제 > 1차 첨삭 > 수정 > 2차 첨삭 > 수정 작업 및 완료

(개인에 따라 과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업 분야
신입
경력
기업 종류
대기업
중견기업
공기업
스타트업
외국계
금융권
언어
한국어
서비스 종류
자기소개서
전문가 타입
취업 컨설턴트
해당직무 근무
윤문·편집 작가
지원 전형
고졸채용
전문대
대졸
석/박사
해외대출신
검정고시
상세이미지-0
가격 정보
STANDARD30,000
DELUXE70,000
PREMIUM130,000
패키지 설명
자소서 첨삭 취준생 표준형
(500~700자 기준) 비문, 맞춤법, 문장 점검 및 수정 매우 디테일한 첨삭 초안필수
자소서 첨삭 유기적 전체 문항형
(2000자 이내 기준) 전체 문항 첨삭 1번 서비스 전부 포함 완벽한 유기적 구조형 첨삭 초안필수
자소서 첨삭 감자형
1번, 2번 서비스 전부 포함 개요 단계부터 함께 시작(필요시) 초안필수(완벽한 초안X)
수정 가능 파일 제공
수정 횟수
1회
2회
제한없음
작업일
1일
3일
5일
수정 및 재진행
취소 및 환불 규정
상품정보고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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