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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개의 평가)
서비스 설명

꾸준히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후기에 답글을 제대로 못 남겨 죄송한 마음이에요. 때를 자꾸만 놓쳐서요ㅜ

그래도 작업물 만큼은 만족도 높게!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자주 뵐게요^^ 늘 건강하세요!


문화부 기자 9년. 다양한 글 쓰고 있습니다.


-리뷰/칼럼/기사/감상문 등 써 드립니다.(다양한 분야 가능. 협의 후 진행)

-강의/스피치/진행 등 대본 써 드립니다.(현장아나운서/MC, 라디오DJ, 극배우, 강연 등 10년 경력)

-동화 등 창작 감성 글 써 드립니다.(부천, 의령, 합천 마을 동화/제주, 충주 설화 각색 작업 경력)

-기타 모든 스토리 작성 해 드립니다.(도시, 마을, 기업, 상품, 간단한 웹툰 구성 등 모든 스토리)

-수정/재수정/재구성 등 깔끔한 글 만들어 드립니다.


모든 유형의 글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착한 글, 환영합니다.

선정적인 글이나 좋지 않은 의도의 글 작업은 받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모든 분들의 작업을 다 돕고 싶지만, 시간상 안 될 때도 있고, 개인적인 작업 코드가 안 맞아서 못 해드릴 때도 있습니다.ㅠㅠ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문의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아래 글과 이미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대외로 발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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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

사랑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채 사랑에 빠지는 시간들이 있는가 하면, 사랑이 무엇인지 한없이 고민하게 되는 시간들이 있다. 문제는, 그 두 시간이 겹칠 때 발생한다.

 

이십대 후반 청춘들의 사랑 고민, 영화 ‘사랑이 뭘까’

 

사랑에 빠지면 모든 게 아무 것도 아닌 일이 되는 사람이 있다. 자기가 상대방을 사랑하고 있는지는 알겠는데, 상대방이 본인을 사랑하고 있는지를 잘 모르겠고, 그래서 그냥 상대방도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해버리고 마는, 그런 사람이다. 본인이 본인을 사랑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관심조차 없어 보이는, 사랑에 심하게 빠져버린 여성, ‘야마다 테루코’(키시이 유키노).

 ...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이 어떤 모습인지, 어떤 모습이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영화다. 답이 없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고민하는 것이 의미가 없을지 몰라도, 그 주제가 사랑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어차피 결론은 ‘사랑이 뭘까’ 여도 말이다 .

 ...


2.

..

한편 ‘멀티 페르소나’는 다양한 가면을 바꿔 쓰며 자아를 표현하는 것을 뜻한다. 페르소나persona는 라틴어로 ‘가면’이라는 뜻이다. 배우가 연기를 위해 가면을 쓰는 것에서 벗어나, 이제는 ‘다중적 자아’라는 뜻으로 개개인이 상황에 맞게 다른 캐릭터를 가지고 다양한 모습을 표현한다는 의미로 확장되었다. 일상 속에서 가면을 쓴다는 것이 과거에는 부정적인 느낌이 있었다면, 현대에는 다양한 모습을 가진 ‘나’를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긍정적 능력으로 작용한다.


인간은 매우 입체적인 존재다. 하나의 색깔만 보여주기에는 너무 다채롭다. 하나의 모습만 가지고 그 모습만 보여주며 살기에는 너무 아쉬운 존재인 것이다. 우리 사회 역시 너무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어, 하나의 모습만 가지고 살기에는 주어진 환경이 아쉽다.


인간이 생존 방법으로 멀티 페르소나를 택한 것이기도 하다. 인간이 무엇 하나만으로는 생존하기 힘든 세상이 되고 있는 것이다. ‘한 우물’만 파기에는 리스크가 크다. 사방이 레드오션이다. 전문가는 넘쳐나고 인공지능으로 많은 것들이 대체되고 있다. 비정규 임시직에 익숙해지는 긱gig 이코노미가 진행되고 있고 일과 여가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놀면, 뭐 하니? 라는 질문의 본질이 달라지고 있다. ‘그냥’ 놀면 뭐하니? 놀 거면 제대로, 나만의 스타일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최대한 재미있고 기발하게 놀아라! 라는 것이다. 그 속에 또다른 내가 있고, 그로 인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도 있다.


그러니, 혹여 자신의 본캐와 부캐가 혼선을 일으키고 있다거나, 아직도 콘텐츠의 자가 복제가 조금 낯설게 느껴진다면, 무언가를 정의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감각적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란다. 다양한 플랫폼이 우리들 자아는 물론 온갖 콘텐츠들의 무한 변신의 장을 펼쳐놓고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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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러시아의 작곡가 무소륵스키에게는 두 명의 절친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화가 하르트만과 평론가 스타소프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하르트만이 세상을 먼저 떠나게 됩니다. 친구를 잃은 그 상실감을 무슨 말로 표현을 할 수 있을까요. 이에 스타소프는 하르트만이 생전에 남긴 작품들을 모아 추모 전시회를 열었고, 무소륵스키도 이 전시회를 관람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영감을 받은 무소륵스키는 ‘전람회의 그림’이라는 피아노 음악을 작곡합니다.

 

무소륵스키, ‘전람회의 그림’

Mussorgsky, ‘Pictures at an Exhibition’

 

이 곡 안에는 하르트만의 그림 열 점이 음악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열 점을 차례차례 구경하는 관객의 ‘발걸음’ 자체도 음악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전시회에서 그림을 하나하나 관람하기 위해서는 ‘걷는 행위’가 필수적으로 동반됩니다. 이 그림에서 다음 그림으로 넘어가기까지 우리는 약간의 사색을 동반하며 걸어가곤 합니다. 그 ‘걸음’이 첫 곡 ‘프롬나드’ Promenade 입니다. ‘산책’이라는 뜻입니다. 프롬나드는 곡 중간 중간 삽입되어 전시회 안의 모습을 상상하기 수월하게 해줍니다.

 

맨 처음 프롬나드는 포르테로 한 박자 한 박자 정박으로 뚜벅뚜벅 연주됩니다. 관람객의 발걸음을 묘사한 것입니다. 이후, 첫 번째 그림이 등장합니다. ‘난쟁이’입니다. 변칙적으로 끼어드는 멜로디는 난쟁이가 비틀거리는 모습을 표현합니다.

....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은 1874년에 작곡되었습니다. 러시아의 색채가 진하게 배어있는 피아노 음악입니다. 이 곡은 1922년 라벨이 관현악곡으로 편곡한 버전으로도 연주되는데, 피아노곡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멋진 세계를 펼쳐냅니다. 구체적인 ‘행위’와 ‘그림’이 ‘음악’으로 탄생한 공감각적인 작품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인생이 담긴 전시회를 관람하듯이, 음악을 통해 하나 하나 그림을 감상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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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대본(인터뷰형식-정보는 주셔야 합니다.)

(프로그램 성격에 따른 오프닝, 엔딩만도 써드릴 수도 있어요.)


음악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들의 음악을 조금 더 깊게 공감해보는 시간

음악인사이드! 안녕하세요. 000입니다.

 

음악. 여러분은 음악이라는 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물리적으로는 우리의 양쪽 귀로 들려오는 듣기 좋은 소리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저는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모든 소리들. 침묵까지도 좋은 음악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정의한다는 게 사실은 무의미해질 때가 많죠.

바로 오늘, 한 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그런 음악인. 예술인.을 한 분 모셨는데요.

만나보겠습니다. 국악인 이희문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음악인사이드 청취자분들에게 인사 부탁드립니다.

 

국악인 이희문님. 반갑습니다. 단순히 국악인이라고 하기는 부족한 면이 많습니다. 국악이라는 무기를 장착한 종합 예술인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어쨌든 뿌리는 국악이고요. 본인을 어떤 국악인이라고 요약할 수 있을까요?

...

오우. 네. 드라마 ‘나의 아저씨’ OST 작업에도 참여하셨죠? 이 드라마가 사극은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국악인 이희문님이 여기에 참여하게 되신 거예요?

 ...

감사합니다. 마지막 곡으로는 어떤 곡을 같이 들어볼까요? 이 곡은 어떻게 탄생된 곡인가요?

 

알겠습니다. 그 곡 잠시 후에 함께 듣겠습니다.

저희 음악인사이드는 장르 불문 모든 뮤지션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습니다. 출연하고 싶으신 분들은요. ---으로 연락주세요. 그리고 청취자 분들 중에 "이 뮤지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하시는 음악인이 있으면 댓글로 주저 없이 남겨주세요. 어떤 장르의 음악이건 괜찮습니다. 저희가 게스트 출연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희문님!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곡으로 이희문의 “ ” 듣겠습니다.

여러분(혼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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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리포팅 대본


통신원 연결해서 한주간의 지역 소식 알아봅니다. 영월의 00통신원

-네,안녕하세요

영월의 느림보 장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하죠?

-네, 그렇습니다.

영월 사회적경제네트워크준비위원회가 운영하는 느림보장터가

영월읍 금강공원에서 운영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느림보장터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시범기간을 거쳐 지난 4월부터 시작해서

오는 10월까지 매월 둘째와 넷째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게 됩니다.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30여 개가 교대로 참여해 대표 상품을 전시하고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고요.

일반 농업인과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제철 농산물도 선보입니다.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복과 천연 염색, 목공예 등 체험활동도 진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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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마을 배경1.

M1.오프닝 음악


아빠 목소리: 엉뚱아~ 할아버지께 안부 전해드리렴~

엉뚱: 네 아빠~ 다녀올게요~(등장하면서)

...

 

엉뚱: (노래는 했어도 안 믿긴다)푸하핫. 말도 안 돼. 파란 사탕 하나 먹는다고 귀신으로 변한다고? 파란 거지가 된다고? 에이 정말 할아버지 엉뚱하다 엉뚱해~(무대 중앙)(관객 발견) 우와~ 친구들이다~ 친구들 안녕~ 반가워~ 나는 엉뚱이라고 해. 이름이 참 엉뚱하지? 왜 이름이 엉뚱이냐고? 내가 태어났을 때 엉덩이가 아주아주 무지무지 뚱뚱했다지 뭐야~


 M2.운이 등장 음악


엉뚱: 어? 이거 운이 오는 소린데? 운아~~


운이 버나 돌리며 등장.

신나게 정신 사납게 휘젓는다.

엉뚱이 함께 장단 맞추며 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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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정보+창작)


마을 사람들이 은행나무 근처에 모여 있습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집안의 소소한 이야기들, 마을의 재미있는 이야기들, 자신의 고민들을 주고받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로써는 안성맞춤입니다. 지금의 랜드마크라고나 할까요. 그러던 중 저 쪽에서 꼬마 아이가 엄마를 부르며 달려 왔습니다.

 

“엄마~”

 

주민들은 아이를 쳐다보았습니다. 해맑은 모습으로 달려오고 있는 아이를 보고는 한 마디씩 합니다.

 

“아이고, 엄마 부르면서 오는 것 좀 봐.”

“참 예쁘다. 어쩜 저렇게 볼 때마다 무럭무럭 클까.”

 

아이는 신나게 엄마가 있는 쪽으로 달려오다가 철퍼덕 넘어졌습니다.

 

“으앙~”

 

아이를 넘어지게 한 범인은 바로, 은행나무 뿌리였습니다. 땅 속에 고이 박혀서 튼튼하게 나무를 지탱해주어야 할 뿌리가 어느새 울툭불툭 밖으로 튀어나와 있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고, 저런. 아프겠다.”

“후~ 후~ 괜찮아.”

 

엄마는 까진 무르팍을 후후 불어주며 아이를 달랬습니다. 마을 주민 한 명이 말했습니다.

 

“이런. 여기 좀 봐봐. 언제 이렇게 뿌리가 밖으로 다 튀어나왔지?”

“보기에 너무 흉하다. 뿌리가 자꾸만 겉으로 드러나네.”

“흉한 건 둘째 치고, 애들 다치겠어.”

“그것도 그렇고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가 오래 살 거 아니야.”


마을 사람들은 이참에 복토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튀어나와 있는 뿌리를 흙으로 메우기로 한 것입니다.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드러난 뿌리를 흙으로 다 메우자 주민들을 속이 시원해졌습니다.

 

“앞으로 천 년은 더 살아야지. 오래오래 소사의 버팀목이 되어 주기를.”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을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너무 아프셔. 이상해. 갑자기 열이 많이 나더니 이제 말씀도 못하셔.”

“정말? 내 동생도 그래. 온 몸이 불덩이야.”

“어머. 왜 그러지? 우리 엄마도 영 식사를 못 하셔. 내가 마당에 키우는 꽃나무들은 벌써 다 죽어버렸어.”

“모두 조심해! 어젯밤에 우리 할머니 댁에 도둑이 들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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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안(기획의도)

(통과된 기획안 일부입니다.)


사람들은 자꾸만 도시로 향합니다. 반대로 시골로 돌아가려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늘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우리의 ‘동네방네’, ‘골목대장’들 주변은 오히려 자꾸만 텅 비어만 갑니다. 어딘지 쓸쓸해 보이고 주눅 들어 있는 듯도 합니다. 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말입니다.

 

우리 동네 어느 골목에 ‘통로’라는 이름을 가진 작은 도서관이 있습니다. 이 공간에 ‘골목대장’ 감투를 씌워줄까 합니다. 골목대장에게로 우리가 모여드는 것입니다. 모여서 무엇을 하느냐고요? 공간을 공유하고 나면, 다음으로 ‘시간’을 공유해야죠.

시간의 예술이라 불리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360° 모든 공간을 우리들의 시간으로 꽉 채워보아요.

 

Classical 樂 ! 클락!


클래식 음악과 함께 우리의 시계도 움직입니다!


줄거리

: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진다는 ‘시간’

누군가는 항상 시간이 없다고 하고

누군가는 항상 시간이 있다고 말합니다.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시간.

‘클래식 음악’에게만큼은 정직합니다. 왜일까요?

 

(*모든 이야기는 라이브 연주/영상/사진과 함께 이어갑니다.)



서비스 제공 절차

메시지로 문의해주세요.

그에 대한 답변, 대화 후 작업이 진행됩니다.


좋은 결과물을 위해서,

제가 커버하기 힘든 작업이라면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있어요.

원하시는 방향을 맞춰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으니

불안해 마시고 메시지 주세요.


저작권은 대부분 넘겨드립니다.

칼럼 등 비문학의 경우 따로 협의가 없는 한 모두 드리지만

창작물의 경우에는 사전 협의가 필요하니 참고해주세요:-)






작업 언어
한국어
작업 용도
학업용
개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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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STANDARD40,000
DELUXE150,000
PREMIUM300,000
패키지 설명
칼럼 리뷰 대본 감성글 동화 등
워드 10포인트로 작업합니다. 협의 후 적정한 원고료/기간 책정합니다. 소개글 참고해주세요. 문의 주세요.
칼럼 리뷰 스토리 등 비문학
워드 10포인트 a4 3-4매 기준 원고료입니다. 협의 후 적정한 원고료/기간 책정합니다.
동화 대본 등 창작
워드 10포인트 a4 3-4매 기준 원고료입니다. 설화 바탕, 교육 동화 가능합니다. 소개글 참고해주세요.
수정 횟수
1회
1회
1회
작업일
3일
5일
7일
수정 및 재진행
협의 수정 가능합니다. 다시 작업을 해야 할 경우에는 금액을 새로 책정할 수 있습니다. 작업물을 한 번 받으신 후 전면 취소는 불가합니다. 일부 환불은 가능합니다만, 그런 경우 없이 서로간 만족할 수 있는 작업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취소 및 환불 규정
가. 기본 환불 규정 1. 작업 진행 전일 경우 전문가와 의뢰인 상호 협의하에 청약 철회 및 환불이 가능합니다. 2. 작업 진행 후 의뢰인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 요청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3. 작업이 완료된 이후 또는 자료, 문서 등 서비스가 제공된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소비자보호법 17조 2항의 5조. 용역 또는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제2조제5호의 디지털콘텐츠의 제공이 개시된 경우에 해당) 나. 전문가 책임 사유 1. 전문가의 귀책사유로 당초 약정했던 서비스 미이행 혹은 보편적인 관점에서 심각하게 잘못 이행한 경우 결제 금액 전체 환불이 가능합니다. 다. 의뢰인 책임 사유 1. 서비스 진행 도중 의뢰인의 귀책사유로 인해 환불을 요청할 경우, 사용 금액을 아래와 같이 계산 후 총 금액의 10%를 공제하여 환불합니다. - 총 작업 진행량의 1/3 경과 전 : 이미 납부한 요금의 2/3해당액 - 총 작업 진행량의 1/2 경과 전 : 이미 납부한 요금의 1/2해당액 - 총 작업 진행량의 1/2 경과 후 : 반환하지 않음 2. 작업 진행 중 의뢰인의 폭언, 욕설 등이 있을 경우 작업은 종료될 수 있으며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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