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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임베디드
하드웨어 개발 비용은 크게 1) 개발 용역비(기구/회로/펌웨어 설계), 2) 시제품 제작비(3D프린팅, 샘플 PCB 등), 3) 각종 인증비(KC인증 등), 4) 금형 제작비, 5) 초도 양산 비용으로 구성됩니다. 간단한 제품이라도 시제품부터 초도 양산까지 최소 수천만 원이 필요하며, 복잡한 전자제품의 경우 수억 원 이상의 막대한 자금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특히, '금형' 제작이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합니다.
구체적인 제품 기획서(PRD, Product Requirements Document)'가 있을수록 좋습니다. 1) 제품의 핵심 기능과 스펙, 2) 타겟 고객과 사용 시나리오, 3) 디자인 컨셉 스케치 또는 참고 제품, 4) 목표 생산 단가와 예상 판매 가격 등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주셔야, 개발사가 정확한 개발 방향과 견적을 산출할 수 있습니다.
A. KC 인증은 전기용품이나 어린이 제품 등을 국내에서 판매하기 위해, 반드시 국가가 정한 '안전기준'을 통과했음을 증명하는 강제 인증 제도입니다. 인증 대상 제품의 경우, KC 인증을 받지 않고는 판매 자체가 불법입니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전문 시험 기관에서 전자파, 안전성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며, 수 주에서 수 개월의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네, 클라이언트가 비용을 지불하고 의뢰한 모든 설계 데이터와 금형의 소유권은 100% 클라이언트에게 귀속됩니다. 개발 완료 후, 모든 원본 설계 파일과 금형의 소유권을 안전하게 이전받아야 향후 생산이나 추가 개발에 문제가 없습니다.
개발사와 협력하여 신뢰할 수 있는 국내 또는 해외(중국 등)의 제조 공장을 선정하고 계약을 맺어야 합니다. 개발사는 양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인 문제(불량률, 조립성 등)를 관리하고 품질을 검수하는 '생산 관리' 역할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최소주문수량(MOQ), 생산 단가, 납기 등을 고려하여 최적의 공장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