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새로운 직장 근무시 받은 첫 프로젝트인 사무실과 작업자 숙박시설 락카샤워실을 갖춘 시설에 대한 설계를 콤페형식으로 5개 회사가 참석하여 현설 참석하고 직장의 인원부족으로 혼자 그 일을 맡아(태스트 받음) 2주간 건물3동을 설계하고 제안설계를 제출하는 기염을 토해냈다.공사예가로는 3억5천 정도였고 죽을힘을 다해 거의 잠을 잘수 없을민큼 고된 일과였다.결국 우리 회사가 그 일을 따냈다. 이로써 회사대표와 기존 직원들은 말을 아꼈다.아무도 도와 주지 않다가 혼자 그 일을 해네니 모두 찍소리도 못했다. 통쾌했다. 저는 그 나이에 캐드 포토샵 파워포인트엑셀 스케치업 브이레이를 기똥차게 해내는 능력자였다. ㅎㅎ
이후 이젠 실시설계를 해야 하는데 또 아무도 지원을 않해주며 혼자하라고 해서 열받아 그만두었다. 후에 들은 얘기인데 내가 회사 그만두고 나가버리니 그 일을 할수 있는자가 아무도 없어서 그일을 포기 했다고 했다. 좀 않되긴 했다.
원래 그 회사는 병원만 하는 회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