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오프셋하우스(OFFSET HOUSE)는 바비큐와 육류 메뉴를 중심으로 한 다이닝 브랜드로 브랜드가 가진 묵직하고 러프한 무드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
토끼 캐릭터를 중심으로 빈티지 아메리칸 그래픽과 강한 타이포그래피를 조합해 오프셋하우스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습니다. 블랙을 메인 컬러로 사용하고 크라프트·베이지 톤과 거친 질감의 그래픽을 더해 바비큐 브랜드 특유의 투박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표현했습니다.
로고와 캐릭터를 중심으로 패키지 메뉴 포장재 등 다양한 접점에 일관된 그래픽 시스템을 적용해 브랜드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