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견과류의 산패 문제 인식으로 닥터유가 신선한 원료를
사용하는 프리미엄 에너지바라는 점을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헤드카피 ‘갓 잡은 에너지바’는 ‘갓 잡은 생선’ 과 ‘갓 지은 밥’에서
착안한 언어유희로 방금 만든 듯한 신선함을 표현했습니다.
신선함과 프리미엄의 상징으로 초밥을 메타포로 활용해
에너지바와 결합된 비주얼을 접시 위에 구성했습니다.
고급 음식점을 배경으로 중앙에는 헤드카피와 서브카피를
정렬하고 우측 하단에는 바디 카피와 로고를 배치해
조형감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