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오픈을 준비하던 뷰티 스파 브랜드의 로고입니다. 이니셜 세 글자를 겹쳐 세우고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곡선 장식으로 하나로 엮었습니다. 입구 사인처럼 크게 걸리는 자리를 위한 시그니처형입니다.
의뢰인이 원하신 우드톤은 나뭇결 질감 대신 샌드브라운과 다크우드 색으로 옮겼습니다. 질감을 그려 넣으면 작게 줄였을 때 지저분해지고 인쇄로 재현하기도 어렵습니다.
곡선 장식을 덜어낸 기본형도 함께 만들어 명함이나 온라인 프로필처럼 작게 쓰는 자리에 맞췄습니다. 두 가지 형태를 네 가지 색으로 정리해 AI 원본과 PNG로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