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쇼츠 한 편으로 끝내지 않고 궠금증을 남겨 본편까지 보게 만드는 구성을 설계했습니다.
이동진의 5분탐구 쇼츠는 하루 1시간 휴대폰 시간을 줄이면 생기는 변화처럼 실험 질문을 위에 크게 걸고 실험 과정의 핵심 장면만 26초 안에 보여 줍니다. 마지막에는 결과를 본편에서 확인하도록 안내해 쇼츠로 들어온 시청자를 롱폼으로 이어 줍니다.
한국어와 영어 자막을 함께 넣고 하단에 채널 로고를 고정해 어느 채널의 쇼츠인지 바로 알 수 있게 했습니다.
채널 컨셉 설계부터 실험 기획 촬영 롱폼과 쇼츠 편집까지 함께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