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에코 투어리즘을 지향하는 태국 여행사의 브랜드필름입니다. 명소를 나열하는 방식으로는 이 브랜드가 말하는 여행이 무엇인지 보이지 않는다고 봤습니다.
카메라는 관광의 동선이 아니라 그곳이 살아가는 시간의 결을 따라갔습니다. 팡응아의 일출에서 물 위의 마을과 사원과 시장을 지나 섬과 바닷속까지 물을 따라 흐르는 큰 흐름 위에 컷을 얹었습니다.
자연광과 관찰을 중심에 두고 촬영해 본편 한 편을 납품했습니다. 기획과 촬영 편집을 직접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