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수상내역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대상
서울영상광고제 은상
에피 어워드 코리아 동상
에피 어워드 코리아 은상
에피 어워드 코리아 은상
유튜브 웍스 어워드 코리아 수상
친환경 세제 브랜드 프로쉬는 김명중 작가와 협업해 버려진 폐기물을 미래에 발견된 유물처럼 바라보는 ‘22세기 유물전’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빈티지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촬영된 폐기물 사진과 전시가 가진 독특한 시선을 영상에서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캠페인의 아이디어를 다시 설명하기보다 관객이 실제 작품을 바라보듯 이미지와 이야기를 경험하게 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처음 요청받았던 것은 캠페인 영상 과 메이킹 필름이었지만 김명중 작가가 폐기물을 바라보는 시선과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는 것이 이 캠페인의 메시지를 더 잘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기록 영상이 아닌 작가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영상을 발전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