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동네에서 신선한 생선과 해산물을 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수산물 전문점 생선파는며느님의 브랜드 로고입니다.
브랜드명의 친근한 이미지를 살려 생선을 직접 들고 손질하는 여성 캐릭터를 중심으로 구성하고 바다와 파도 매장의 이미지를 하나의 원형 심볼 안에 담았습니다.
한 손에는 생선 다른 손에는 칼을 배치하여 신선한 수산물을 직접 선별하고 깔끔하게 손질해 제공하는 전문점이라는 브랜드 특징을 직관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딥블루와 민트 컬러를 중심으로 사용하여 바다의 신선함과 청결함 신뢰감을 표현했으며 친근한 캐릭터와 간결한 형태를 조합해 동네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따뜻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매장 간판뿐 아니라 포장지 스티커 앞치마 쇼핑백 명함 아이스박스 배달패키지 및 sns 프로필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