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오롯하다’의 심볼은 브랜드명의 첫 글자인 ‘ㅇ’과 ‘ㄹ’을 하나의 선으로 연결하여 관계의 의미를 시각화했습니다. 서로 다른 두 글자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은 두 사람이 대화와 이해를 통해 다시 연결되는 과정을 상징합니다. 심볼 상단의 두 원은 서로 마주한 두 사람을 표현하며 이어지는 곡선에는 관계의 회복과 지속적인 연결 이라는 핵심 가치를 담았습니다. 부드럽고 유연한 형태와 따뜻한 컬러는 갈등과 상처를 보듬는 공감과 안정 신뢰의 이미지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