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이전에 브랜딩 작업을 진행했던 동산복실이네와 다음 해에도 작업을 이어가며 메뉴판과 배너 에어간판 등 다양한 제작물을 추가로 디자인했습니다.
기존의 친근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그린과 오렌지 컬러 개성 있는 타이포그래피를 일관되게 적용해 브랜드의 연결성을 높였습니다.
메뉴판은 메뉴와 가격 이용 안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가독성을 높이고 배너와 에어간판은 야외에서도 핵심 정보가 직관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서로 다른 매체에서도 동일한 브랜드 경험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아이덴티티와 현장에서의 활용성을 함께 고려한 브랜딩 확장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