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1. 마지막 부스러기까지 남김없이 즐기고 싶은 맛을 의미하는 브랜드 네임
2. 핸드 드로잉 기반의 타이포 캐릭터로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브랜드 감성
3. 빵 부스러기의 형태적 특징을 활용한 고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핸드 드로잉 기반의 타이포와 캐릭터를 활용해
따뜻하고 친근한 브랜드 감성을 표현했으며
마지막 부스러기까지 남김없이 즐기고 싶은 맛이라는
브랜드 네임의 의미를 로고에 자연스럽게 녹여
브랜드의 스토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