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1. ‘따스한 햇살이 드는 하루의 순간’ 의미를 담은 브랜드 네임
2. 일본 감성의 디저트 카페로 말차가 주력 메뉴
3. 은은하게 느껴지는 따듯함에 귀여운 무드 추가
위 세가지의 브랜딩 방향성을 기준으로 손그림 특유의 자연스럽고 귀여운 무드의 로고로 진행했으며 채도가 높지 않은 컬러 팔레트를 사용해 차분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따뜻한 감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차 윗면에 비치는 햇살과 따듯한 차를 마실 때 두 손으로 찻잔을 감싸는 모습을 형상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