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2대의 카메라를 활용하여 다양한 시선과 흐름을 동시에 담아낸 본식 기록입니다.
단순히 한 장면을 따라가는 방식이 아니라
메인 카메라로는 신랑·신부의 감정선을 집중적으로 담고
서브 카메라로는 하객 부모님 현장의 분위기를 놓치지 않고 기록했습니다.
그 결과 한 사람의 시선이 아닌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결혼식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이 영상은
결혼식이라는 하루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날의 분위기와 감정을 ‘다시 느끼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오래 기억에 남는 순간
그 감정의 흐름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