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사업자번호를 하나씩 외부 사이트에서 검색해 시트로 옮기던 작업을 시트 안에서 끝내도록 만들었습니다.
행에 사업자번호를 넣으면 기업정보를 불러와 채웁니다. 조회에 실패한 행은 조용히 넘어가지 않고 사유와 함께 표시해 사용자가 사업자가 인식되지 않는다고만 느끼지 않도록 했습니다.
외부 조회를 보내기 전에 국세청 검증번호를 직접 계산해 발급될 수 없는 번호를 먼저 걸러냅니다. 불필요한 호출이 줄고 입력 오타도 그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여러 사람이 동시에 실행해도 호출이 섞이지 않도록 잠금을 걸어 직렬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