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세무사무소에서 신규 의뢰인이 생길 때마다 담당자가 홈택스에 직접 들어가 수임동의를 요청하고 동의 여부를 다시 들어가 확인하던 과정을 자동화했습니다.
신규 등록이 접수되면 홈택스 수임동의를 자동으로 요청하고 요청 사실이 의뢰인 휴대폰으로 바로 전달되도록 알림을 붙였습니다. 다른 사무소에 이미 수임된 상태면 해지 후 동의 절차로 자동 분기합니다.
수임동의는 세무사 등록과 의뢰인 동의 두 단계로 나눠져 한 번의 호출로 끝나지 않습니다. 단계별로 필요한 연동을 따로 붙이고 단계 사이의 상태를 시트에 남겨 어느 지점에서 멈췄는지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설정은 외부에서 읽어 오되 읽기가 실패하면 기본값으로 떨어지도록 해 조회 오류로 전체가 멈추지 않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