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2022년 을지로 BINCAN 갤러리에서 개최한 선수엉 작가의 첫 개인전으로 인간의 내면과 사회적 페르소나 감정의 다양한 모습을 회화로 탐구한 프로젝트입니다.
실제 경험과 상상을 결합해 재구성한 인물들을 통해 관람객이 자신의 감정과 내면을 돌아보도록 기획했으며 전시장에는 작품에 대한 감상을 직접 남길 수 있는 이미지드로잉 글라스(Image Drawing Glass)를 설치해 작품과 관람객이 함께 소통하는 참여형 전시를 구현했습니다.
이 전시는 현재까지 이어지는 작가의 작업 세계와 예술적 방향성을 처음으로 선보인 개인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