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국가에서 공개하는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를 30분 주기로 자동 수집해 새로 등록된 건만 걸러 담당자에게 즉시 알려주는 모니터링 시스템입니다. 기존에는 담당자가 직접 사이트에 접속해 확인해야 했고 하루 이상 늦게 파악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도입 후에는 최대 30분 이내에 새 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됐습니다. 같은 건이 반복 발송되거나 빠지는 일이 없도록 이전 수집분과 대조하는 필터링을 적용했고 감시할 지역과 수집 주기를 설정 파일로 분리해 코드를 수정하지 않고도 사용처마다 다르게 세팅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서버에 올려 24시간 무인으로 가동 중이며 현재 여섯 개 지역을 실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공데이터 포털에서 제공하는 다른 자료나 특정 사이트의 갱신 감지에도 동일한 구조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참여 작업 영역
기획디자인프론트엔드백엔드개선·버그수정데이터 엔지니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