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그림 3회 선택으로 문장 1개를 완성하고 사용자가 확인한 뒤 기기 한국어 음성으로 말하는 오프라인 우선 AAC 앱을 구축했습니다. 보완대체의사소통에서 어휘 위치 이동과 보호자 자동 발화가 사용자 발화 기회를 줄일 수 있어 핵심말 위치를 고정하고 그림 선택·문장 확인·사용자 발화 경계를 분리했습니다. 저는·원해요·싫어요·도와주세요 네 핵심말은 집·학교·외출 카테고리를 오가도 같은 자리를 지키며 휴대폰 3열에서 태블릿 56열로 카드와 보호자 영역만 확장됩니다. Voice Ribbon에 선택 순서를 남겨 말하기 전 지우기·되돌리기를 제공하고 보호자 프리셋은 리본만 채워 적용 뒤 자동 발화 0회를 유지합니다. 프리셋·접근 설정 로컬 저장 2종으로 오프라인을 유지하고 큰 글자·큰 카드·고대비·음성 속도 조정과 음성 복구 안내 공개 검토 화면과 Android 설치 파일을 제공합니다. Flutter로 Android·iOS·Web에 대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