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URL 입력만으로 악성 게시물의 화면·원문·수집시각·무결성 해시를 자동 보존하는 Legal Tech 증거 수집 도구를 구현했습니다. Playwright headless 브라우저로 접속·로드 대기·전체페이지 캡처·HTML 원본·본문 텍스트 추출을 한 흐름으로 처리하고 수집 시점 서버 타임스탬프와 HTML·스크린샷 SHA-256 해시로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캡처 이미지·시각·해시·본문을 담은 증거 PDF를 자동 생성하며 스크린샷은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보관해 삭제·수정 이후에도 당시 상태를 제출 자료로 남깁니다. 허용 사이트만 수집하고 내부망 접근을 차단하는 안전장치를 적용했으며 시나리오·스키마 설계부터 수집 엔진·해시·PDF·배포·시연까지 2026년 7월 4단계로 완성했습니다. 대응팀은 URL 1건으로 접속·캡처·본문 추출·리포트 생성까지 이어지는 자료 준비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