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번쩍팡은 졸음을 깨우는 기능적 목적을 넘어, 달콤함과 상쾌함이 함께 퍼지는 순간을 감성적인 리프레시 경험으로 재해석한 껌 브랜드입니다. IP 캐릭터 ‘팡치’와 과일 친구들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일상의 졸린 순간을 유쾌하게 전환하는 브랜드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패키지 디자인, SNS 콘텐츠, 스티커 굿즈 등 다양한 접점으로 마스코트 IP를 확장하여 제품 구매 이후에도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소비될 수 있는 캐릭터 중심의 브랜드 구조를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