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탐앤탐스는 브랜드 이미지 노후화와 차별성 부족, 그리고 ‘24시간 운영’이라는 강점이 경험으로 연결되지 않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자 이용 맥락 기반으로 브랜드를 재정의하고, 시각 아이덴티티를 전면 리브랜딩했습니다.
또한 24시간 운영을 시간 흐름에 따른 경험으로 확장해, 공간과 그래픽 전반에 적용되는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심볼&타이포 로고, 샤이니지, 디지털 메뉴판, 그래피티 벽화, 머그컵, 컵슬리브, 명함을 탐탐만의 새로운 무드와 기존의 탐앤탐스가 가지고 있던 24시간이라는 디자인적 키워드를 가져와 공간적으로 풀어냈으며 새로운 타겟층까지 고려하여 디자인 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