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약 21평 규모로 고객 동선과 효율적인 레이아웃을 최우선으로 구획한 스트레스케어센터 인테리어입니다. 화이트 톤을 베이스로 시그니처 블루를 접수 데스크와 브랜드 월에 집중 적용해 안정감과 전문성을 강조했고, 일부 출입문과 포인트 요소에는 다크 그레이를 더해 무게감과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입구 대기공간은 리셉션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고객과 직원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각 관리실은 독립적인 공간감을 확보하면서 창호부 커튼으로 외부 시선을 차단해 편안한 심리 상태를 유도했습니다. 화이트와 시그니처 블루의 조화로 신뢰감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 차분하고 전문적인 케어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