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2026년 MEDIHEAL AI ADVERTISING CHALLENGE 참가작입니다.
단순히 친환경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던지는 대신, 소비자가 일상에서 느끼는 빈 통의 허무함과 패드를 집기 힘든 번거로움에 주목했습니다. 이를 인형 뽑기라는 위트 있는 메타포로 풀어내어, 메디힐 더마 패드 2.0의 이지 픽커가 가진 정밀함과 리유저블 리필 시스템의 경제성을 감각적으로 연결하고자 했습니다.
기획, 제작, 연출, 편집까지 제작 기간은 약 20일 내외로 소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