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새벽 안개가 깔린 숲, 설산의 절벽, 거친 파도 위의 바다, 플로리다 해변처럼 서로 다른 익스트림 환경과 그 앞에서 망설이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WAC Production이 BE:ON 선글라스가 바꿔주는 시야의 전환과 두려움이 몰입으로 바뀌는 순간을
강한 대비의 스토리라인과 시네마틱한 액션 무드로 풀어낸 광고 영상입니다.
불안과 낙담의 표정에서 시작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버튼을 누르는 순간, 시야가 선명해지며 숲을 돌파하고 설산을 보딩하고 바다에서 낚시를 즐기고 해변을 달리는 반전 구조를 통해,
“어디서든, 모든 익스트림을 ON”이라는 콘셉트와 “시야가 선명해지는 순간, 불안은 몰입이 된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