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산림 전문가의 현장 측정과 자문 검증을 통해 보호수의 생육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아카이빙하고, 전문 포토그래퍼가 사계절의 변화와 현장성을 감성적으로 기록했습니다.
수집된 데이터와 사진은 전설, 지역민의 기억, 보호수의 고유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 콘텐츠와 책자로 재구성했습니다.
감성적인 사진과 세련된 편집 디자인을 적용해 보호수를 지역의 자부심이 담긴 기록물로 완성했습니다.
홈페이지와 E-BOOK을 통해 보호수별 위치, 상세 정보, 스토리, 사진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도감을 구축했습니다.
현장 QR코드 스티커를 연동해 시민들이 보호수 앞에서 바로 디지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아카이빙 서비스를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