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영웅은 없다 / 토마토마토 / 헤벌쭉 / 초여름 외 다수.
모든 작품의 기획·각본·감독·촬영·편집을 직접 했습니다.
교실, 골목, 공원, 산속 — 특별한 세트 없이
일상의 공간에서 인물의 감정을 포착하는 방식으로 작업합니다.
화려한 장비보다 시선과 구도로 승부합니다.
'영웅은 없다'는 공개 8개월 만에 조회수 1.9만회,
'토마토마토'는 1만회를 기록했습니다.
각본을 직접 쓰기 때문에 영상의 구조와 흐름을 처음부터 설계합니다.
편집할 때 어디서 자르고, 어디서 숨을 고를지 — 이미 찍기 전부터 알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최종 편집까지 혼자 완성할 수 있는 감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