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사전 상담과 일정 공유를 통해 전체 촬영 동선과 방향을 설정하고, 리허설 30분 전 현장에 도착해 조명 상태와 주의 사항을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주최 측의 준비 과정부터 내외빈 입장, 판촉물과 행사 배너까지 현장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담아냈습니다.
본행사 촬영 시에는 공보·홍보물과 내외신 매체에 활용 가능한 장면을 염두에 두고 앵글과 구도를 구성했으며, 중간중간 감성 컷을 섞어 딱딱하지 않은 현장감을 살렸습니다.
행사 후 케이터링 장면까지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마무리하였고, 당일 톤 보정본을 우선 전달한 뒤 익일 원본 전체 파일을 납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