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독서를 통한 사유의 공유와 토론을 지향하는 서비스의 웹사이트를 제작했습니다. 숏폼 위주의 소비 문화에서 벗어나 깊이 있는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종이에 글을 쓰는 아날로그적 경험을 디지털 환경에 구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여러 권의 책을 연결해 리뷰를 작성하는 핵심 기능 '타래'를 서비스의 정서에 맞춰 재정돈하였으며, 오프라인의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웹 서비스로서의 직관적인 사용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디지털 공간에서도 몰입감 있게 독서의 본질과 토론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작업 범위 :
UX/UI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