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부산 화명동 30년 전통 웨이팅 맛집의 스마트스토어 택배 신선식품 런칭 홍보용 숏폼 제작 사례입니다.
의정부 스튜디오에서 제품 배송으로 기획부터 촬영, 후반 작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했습니다.
광고주가 직접 촬영한 가마솥 사진은 화질 및 비율 문제로 사용이 불가했고, 매장 방문이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 제공받은 매장 외관·조리 장면 등 실사 이미지를 9:16 비율로 정밀 리터칭 및 영상화하여 30년 전통의 서사를 인트로와 아웃트로에 깊이 있게 녹여냈습니다.
가마솥에서 7시간 이상 정성껏 고아낸 진국, 어머님에서 아들로 대를 이은 정통성, 향신료와 특제 다데기로 즐기는 두 가지 맛, 5인분 기준 하루 스무 상자 한정 판매까지 — 광고주의 핵심 소구점을 30초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만족도 높은 숏폼입니다.
나레이션·자막·음원 무드까지 브랜드 톤에 맞춰 통일했으며, 후속 협업으로 상세페이지용 제품 A컷 촬영도 함께 진행하여 영상·사진 톤 일관성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