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그날의 소원이, 오늘의 봄이 되다>
진해군항제를 주제로 제작한 공모전 출품작입니다.
공식 발주/납품 영상이 아닌 개인 포트폴리오 목적의 창작 작업입니다.
기획, 생성형 AI 비주얼 제작, 편집, 연출을 직접 진행했습니다.
[기획의도]
‘벚꽃을 잡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에서 출발해,
어린시절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진해군항제를 반복해 방문하며 삶의 순간마다 다른 소원을 품는 과정을 담았다.
단순한 봄 축제를 넘어, 세대에 따라 기억과 시간이 축적되는 도시의 무대로 그려내며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상징과 바다의 장면을 함께 배치함으로써,
개인의 소원이 도시의 내일과 겹쳐지는 순간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