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두가지 금융을 내세워 모든 장면을 AI로 제작한 영상입니다.
생산적 금융에는 친환경 해양 산업과 미래 산업,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썸인큐베이터 영상으로 부산은 행이 지원하는 내용을 영상에 녹여서 재현하였습니다. 포용적 금융은 소상공인, 청년, 전통시장을 지원하는 상생금융을 내세워 부산은 행 직원이 등장해 자연스럽게 도움을 주는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이 내용을 모두 포괄하여 '더 큰 내일을 키우는 힘'을 부산은 행이 가지고 있으며 언제나 함께 있고, 부산의 내일을 가장 잘 아는 금융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엔딩에 녹여서, 기업이미지를 브랜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