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네일샵에서 "레퍼런스와 다르게 나와 실망했던 경험" — 많은 분들이 한 번쯤 겪어보셨을 감정에서 출발한 1인샵 브랜딩 랜딩페이지입니다.
예쁜 시술 사진을 나열하는 기존 상세페이지 문법 대신, 고객의 실망 경험 → 브랜드의 약속 → 시안 먼저 확정하는 작업 방식 → 실제 후기 → 문의로 이어지는 9개 섹션을 하나의 이야기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방문자가 스크롤을 내리는동안 자연스럽게 문의에 이르도록 내러티브를 구축한 것이 이 작업의 핵심입니다.
카피라이팅, 구조, 비주얼 무드, 포트폴리오 배치, 회전형 상담 CTA까지 전 과정을 단독으로 기획 제작하였습니다.
세리프 한글 타이포와 필기체 영문을 교차 배치해 "동네 네일샵 한 단계 위의 프리미엄 스튜디오" 라는 포지셔닝을 시각적으로 구현했으며, 상담 전환 동선은 단순화해 이탈을 최소화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끊김 없는 스크롤 경험이 유지되도록 이미지 로딩과 애니메이션 성능을 세밀하게 튜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