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고기를 예술처럼 다루는 공방, ‘미틀리에’ 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숙성 장인의 철학과 연구 과정을 바탕으로
더 맛있는 고기를 만들고, 새로운 고기 문화를 제안하는 브랜드입니다.
‘장인의 손길’, ‘신뢰’, ‘맛’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도마 위에서 칼로 섬세하게 다듬어지는 과정을 모티프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로고 디자인을 중심으로,
확장 가능한 시스템형 비주얼을 구축하여
패키지 및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일관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