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본 시안은 단순 브랜드 소개가 아닌,
글로벌 헤리티지와 패션 기반 아이덴티티를
동시에 각인시키는 캠페인형 비주얼 전략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중앙 정렬의 안정적 구조 대신,
Asymmetric Grid Layout를 적용하여 시각적 긴장감과 동선을 설계하고,
타이포그래피를 단순 정보 전달이 아닌 Graphic Dominant Element로 활용합니다.
또한 ‘1963 · LONDON’을 장식적 요소가 아닌
브랜드 기원을 상징하는 Heritage Anchor Device로 재해석하여
글로벌 권위를 직관적으로 인지하도록 설계합니다.
■ 전략적 의도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권위 시각화
패션 캠페인 수준의 아트 디렉션 적용
젊은 타겟층에게 “아이코닉 브랜드”로 포지셔닝
채용 브랜딩과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충족하는 하이엔드 이미지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