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서울의 하루를 따라 걸으며,
두 사람의 웨딩을 하나의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서울 중구에서 시작해
다양한 야외 공간을 이동하며 촬영했고,
마지막은 청계천에서 마무리했습니다.
특정 장소에 머무르기보다
함께 걷고,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감정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여행처럼, 데이트처럼 지나가는 하루가
그대로 하나의 영상으로 남을 수 있도록 구성한 촬영입니다.
정해진 연출보다
두 사람의 속도와 분위기를 따라가는 기록을 원하는 분들에게
이런 방식을 제안드립니다.
일반 커플과 함께한 촬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