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하루의 흐름을 따라,
두 사람의 웨딩을 하나의 이야기로 기록했습니다.
스튜디오에서의 차분한 시작,
노을이 내려앉는 공원에서의 따뜻한 순간,
그리고 한강의 밤으로 이어지는 마무리까지.
시간이 흐르면서 바뀌는 빛과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의 감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담아냈습니다.
정해진 연출보다
그날의 흐름과 공기에 집중한 촬영입니다.
하루를 함께 보내며 만들어지는 장면들이
가장 자연스럽고, 가장 오래 남는 기억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커플과 함께한 촬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