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였으며, 송파구청 및 서울발레시어터, 경희대학교가 협력, 송파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연계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전문 발레리나, 무용가, 연출가로 성장 시키는 발레단이 아니고 아이들이 단순히 발레를 배우는 것이 아닌 발레 움직임을 기반으로 스스로 무용을 창작해내고 공연을 통해 창의적 표현을 확장시키는데 목표를 두고 진행 되었습니다.
첫 만남 당시 발레에 대한 경험이 없어 어색해 하던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와 행동을 통해 무용을 창작해내는 과정을 보며, 성인 발레단 못지 않은 동작을 만들어내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영상 제작을 진행하였습니다.
연계 된 기관이 많고 국비로 진행된 사업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기울여서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하반기 장기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아카이빙 영상 1편, 정기 공연 영상 1편, 하이라이트 쇼츠 영상 1편까지 총 3편의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