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부산의 유명 웨이팅 맛집을 스마트스토어 홍보용 숏폼으로 제작한 사례입니다.
스튜디오는 의정부지만 제품 배송을 통해 기획부터 촬영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했습니다.
제공받은 사진을 정밀 리터칭 및 영상화하여 30년 전통의 서사를 인트로와 아웃트로에 깊이 있게 녹여냈습니다. 7시간 이상 정성껏 달인 과정과 대를 이어온 정통성, 5인분 기준 하루 스무상자 한정 판매 및 파김치 구성 등 핵심 소구점을 30초 영상에 자연스럽게 담아 매우 만족도가 높았던 숏폼영상입니다.
숏폼 제작과 함께 상세페이지용 제품 사진 A컷 6컷을 패키지로 진행했으며, 영상과 사진의 톤을 일치시켜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으며, 높은 가성비로 만족도가 높았던 프로젝트입니다. 신메뉴 런칭 시 추가 협업을 기약한 성과물이기도 합니다.
[사용 장비]
카메라 : Sony FX3, A7M4
렌즈 : 24-70 GM2
삼각대 : Smallrig Potatojet 삼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