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이 홈페이지 디자인은 어렵게 보이기보다, 방문자가 바로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지” 이해하도록 만드는 데 초점을 둔 작업입니다.
첫 화면에서는 RISE DESIGN이라는 이름과 강한 배경 이미지로 브랜드 인상을 먼저 보여주고, 오른쪽 짧은 소개 문장으로 어떤 가치를 주는지 빠르게 설명합니다. 그 아래로는 작업 분야, 작업 방식, 클라이언트 같은 핵심 정보를 짧게 정리해서 처음 보는 사람도 금방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중간 섹션들은 “무엇을 해주는지”, “어떤 작업을 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를 순서대로 보여주도록 구성했습니다. 즉, 예쁘게만 보이게 한 게 아니라 고객 입장에서 궁금한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전체 톤도 너무 복잡하거나 화려하게 가지 않고, 깔끔하고 믿음직한 분위기로 맞췄습니다. 그래서 고객이 봤을 때 “감각은 있는데 어렵지 않고, 맡겨도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도록 설계된 홈페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