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과일 바구니 형태를 중심으로 구성된 심볼 안에 ‘중매인아들’ 타이포를 함께 배치하여, 신선한 과일을 담아 전달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로고입니다.
아버지가 직접 선별한 과일을 아들이 온라인으로 이어 판매하는 구조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의미를 담은 디자인입니다.
다양한 과일 요소를 조화롭게 구성해 풍성함과 신선함을 강조하고, 바구니 안에 담긴 형태를 통해 ‘좋은 것을 골라 전달한다’는 신뢰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친근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구성으로 전 연령층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