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미니멀하고 시크하게, 차가운 느낌으로."
브리핑 한 줄에서 시작해 완성된 결과물까지 — 기획부터 촬영, 보정까지 일관된 방향성으로 진행한 스킨케어 브랜드 광고 촬영 프로젝트입니다.
쿨톤 기반의 화이트 배경과 절제된 조명으로 제품 본연의 형태와 소재감을 살렸으며,
손 모델 컷, 단독 제품 컷, 패키지 구성 컷, 제형컷까지 용도별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컷을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예쁜 사진'이 아니라, 광고·상세페이지·SNS 콘텐츠로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용적인 비주얼 에셋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작업합니다.
브랜드의 감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것을 사진 언어로 옮기는 작업 — 그것이 저희 스튜디오가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