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심볼은 미용 가위와 7월 1일의 숫자를 중심 요소로 구성하여 업종의 정체성이 직관적으로 전달되도록 설계했으며, 단순한 아이콘 표현이 아닌 구조적인 선과 균형을 활용해 브랜드만의 상징성을 강화했습니다. 아치형 프레임을 적용해 공간이 주는 안정감과 클래식한 분위기를 함께 표현했습니다.
특히 ‘칠월일일’이라는 브랜드명을 심볼 내부 구조와 시각적으로 조화되도록 배치하여 하나의 엠블럼처럼 인식되도록 디자인했으며, 간판·유리 시트·명함 등 다양한 매체에서도 고급스러운 인상이 유지되도록 라인 두께와 간격을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