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공간디옥은 단순히 보기 좋은 인테리어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사람의 생활 방식과 예산, 그리고 공간의 ‘사용 목적’을 이해하는 인테리어 전문팀입니다.
특히 에어비앤비를 포함한 숙박업 인테리어와 ‘잘 쓰이는 주거공간’을 설계하는 전문성을 강조해, 운영 목적·생활 패턴·예산 상황까지 함께 고민하는 공간디옥만의 차별화된 인테리어 방향성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구성했습니다.
타겟은 예산 5천만원 내외에서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고객, 턴키 인테리어는 부담스럽고 반셀프는 막막한 상황에서 전문가의 명확한 가이드와 투명한 구조를 원하는 고객층입니다. 이를 위해 홈페이지 전반에 턴키/반셀프 인테리어 구조를 명확히 구분하고, 마진·자재·인건비 구조에 대한 신뢰 메시지를 일관되게 담았어요.
디자인은 따뜻하고 친근하지만 가볍지 않은 안정감을 주는 톤앤매너로, 웜브라운 계열 컬러를 중심으로 생활감과 신뢰감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