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저는 설치미술과 공간 디자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3D 디자이너 김현영입니다.
공간을 단순한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사고와 경험이 구조화되는 장치로 바라봅니다.
SketchUp, Rhino 등 3D 툴을 활용하여
전시 공간, 가상 공간, 오브젝트 및 구조물 디자인을 진행해 왔으며,
기획 의도를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번역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개념이 추상적인 상태에서 방향을 잡아야 할 때
전시/공간의 흐름과 동선을 함께 고려해야 할 때
형태 이전에 ‘왜 필요한지’를 정리해야 할 때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습니다.
작업 과정에서는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단계별로 공유하고 조정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