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설명
압구정 한복판에서 제주의 결을 고스란히 간직한 제주옥탑을 카메라에 담고 왔습니다.
묵직하게 자리 잡은 돌담 외관부터 정갈한 내부 조명까지, 공간 전체가 주는 깊이감이 매력적인 공간이었습니다.
특히 두텁게 썰어낸 고기의 질감은 감탄이 나올 만큼 훌륭했습니다. 선홍빛 원육과 섬세한 마블링은 별다른 연출 없이도 압도적인 퀄리티를 보여주었습니다.
제주의 감성과 프리미엄 원육의 신뢰가 프레임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찍는 내내 즐거움이 가득했던 기록이었습니다.